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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 주목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0-04 11:49
2018년 10월 4일 11시 49분
입력
2018-10-02 14:45
2018년 10월 2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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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남 접근이 뛰어난 수도권 내 지식산업센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도심보다 임대료가 저렴하며 같은 비용으로 보다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경제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강남, 구로 등 기업 밀집지역까지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비즈니스 활동성도 뛰어나며 쾌속 교통망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다.
최근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가 안양벤처밸리에 건립 예정이다. 안양시 호계동에 건립 예정인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는 지하철 1호선 명학역과 지하철 4호선 범계역 더블역세권으로 1호선과 4호선 접근성이 모두 좋은 입지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는 대지면적 7680㎡, 연면적 5만5076㎡ 지하 3층~지상 21층 규모다. 1번국도와 접해 교통이 편리하고 서울 외곽순환도로 및 경부고속도로∙서해안고속도로∙제2경인고속도로도 인접하다.
또한 강남, 구로, 판교, 수원시 등 첨단 IT 업무시설 밀집 지역과 안산시, 군포시, 의왕시, 시흥시, 광명시 등 공업지역 한 가운데 있어 어떠한 업종이든 이동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주변 지역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입지에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는 8월부터 청약 중에 있으며, 지난달 홍보관을 개관해 분양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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