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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데뷔 4년 만에 일본 진출…현지 단독 콘서트 투어도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02 17:48
2018년 10월 2일 17시 48분
입력
2018-10-02 10:58
2018년 10월 2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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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가 데뷔 4년 만에 일본으로 진출한다. 소속사 RBW에 따르면, 마마무는 3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 ‘데칼코마니’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데칼코마니’ 일본어 버전을 비롯해 신곡 ‘유 돈트 노 미(You Don’t Know Me)‘가 수록된다.
동시에 현지 첫 단독 콘서트 투어도 돈다. 5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7일 도쿄, 9일 나고야에서 팬들을 만난다.
정식 데뷔에 앞서 2일 오후 7시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일본 데뷔 전야제 이벤트를 연다. 일본 ’라인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2014년 6월 ’미스터 애매모호‘로 데뷔한 마마무는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이스(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등을 잇따라 히트시켰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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