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이르면 2일 유은혜 교육장관 임명할듯
뉴스1
업데이트
2018-10-02 05:50
2018년 10월 2일 05시 50분
입력
2018-10-02 05:48
2018년 10월 2일 0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재철 의원 대정부질문 질의본 뒤 대응 판단도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2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전망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8월30일 유 후보자를 비롯한 ‘문재인 정부’ 2기 개각을 발표했지만, 야당인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의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 불참으로 유 후보자만 임명장을 받지 못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10월1일까지 송부해달라고 국회에 재요청했다.
통상 재송부 기한은 5일이 제시돼왔으나 문 대통령은 이번에 사흘만 말미를 줬다. 이는 교육 현안이 산적한데다 교육 분야의 리더십 공백상태를 얼른 끝내야 한다는 일각의 지적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가운데 전날(1일) 교육위 전체회의가 끝내 불발되면서 유 후보자 청문보고서는 채택되지 않았다.
다만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국회가 재송부 요청에도 응하지 않았을 경우, 문 대통령이 직권으로 임명을 강행할 수 있는 만큼 임명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도 전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유 후보자에게 결정적 하자는 없는 것으로 보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 기존과 (입장)변함이 없다”고 했다.
실제 문 대통령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강경화 외교·송영무 국방·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도 직권으로 임명했다.
그렇지만 현역 의원을 보고서 채택 없이 장관으로 임명하는 것은 이보다 더욱 부담이 될 것이란 지적이다.
여기에 일각에선 문 대통령이 야당의 반발을 우려, 교육 분야 대정부질문이 예정된 4일까지 유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편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의 ‘비공개 예산정보 무단유출’에 대한 법적대응도 결정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심 의원이 청와대 직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부당하게 수당을 챙겼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그간 보도자료를 통해 반박해오던 청와대는 법적대응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이미 밝힌 상태다.
이에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대정부질의 마지막 질의자로 심 의원이 나오시던데 다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5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6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7
‘故최진실·조성민 딸’ 최준희,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5월 결혼
8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9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10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7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10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5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6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7
‘故최진실·조성민 딸’ 최준희,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5월 결혼
8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9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10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7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10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여자 후배에 “내 보석, 많이 좋아해” 공군 장교…법원 “감봉 정당”
3명 중 1명은 고향 대신 여행지로…설 연휴 2780만명 대이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