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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한지민 흡연자? 팬들 걱정 쏟아져…“피우지 마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01 15:37
2018년 10월 1일 15시 37분
입력
2018-10-01 15:26
2018년 10월 1일 15시 2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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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쓰백 스틸컷
다수의 화장품 광고에 출연하는 등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배우 한지민(36)이 언론 인터뷰에서 흡연 연기를 언급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한지민은 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론 인터뷰에서 영화 ‘미쓰백’ 촬영 뒷이야기 등을 전했다. 한지민이 ‘미쓰백’에서 맡은 역할인 백상아는 흡연자다.
한지민은 영화 ‘밀정’ 촬영 당시 김지운 감독이 실제로 담배를 피웠으면 좋겠다고 해 흡연 연기를 처음 시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쓰백’ 백상아에게 맞는 담배를 찾기 위해 대부분의 담배를 다 시도해볼 정도로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일부 매체는 한지민의 목소리를 전하는 과정에서 ‘(한지민이) 담배를 배우게 됐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등의 표현을 썼다. 이에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기사 댓글 등을 통해 한지민이 평상시에도 흡연을 한다는 뜻으로 보인다면서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아이디 lwh1****는 “내용만 봤을 땐 밀정 이후 흡연자가 된 거라고 말하는 거 같은데”라고 지적했고, 아이디 king****는 “헉 담배를 계속 피운다는 거예요? 계속 피우지 마세요”라고 했다.
다수의 누리꾼들은 배우에게 아무리 연기가 중요하다고 할지라도 중독 우려가 있는 흡연 연기를 할 땐 금연초 등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
아이디 rain****는 “담배는 연출이 불가한 건가? 금연초 같은 거로 연기하면 안 되는 건가..? 아무리 직업이라지만 흡연을 연기 때문에 해야 할 이유가 있는 건지...연기를 위해 목숨을 위협을 받아야 하는 건데...”라고 적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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