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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성서 레이저 쏴 해저 500m까지 관측 기술 개발 중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01 14:42
2018년 10월 1일 14시 42분
입력
2018-10-01 14:41
2018년 10월 1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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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굴기를 추구하는 중국이 해저 500m에 있는 잠수함까지 관측 가능한 반함(反艦) 위성을 개발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5월 개시한 ‘관란’호 해양 위성 프로젝트가 성공할 경우, 중국 당국은 500m 바다 밑 잠수함들을 관측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해양 데이터도 손쉽게 수집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관란호 위성 프로젝트는 산둥성 칭다오 소재 국가해양과학기술 국가연구실이 주도하고 전국 20개 이상의 연구소와 대학들이 참여한다.
태양광은 보통 해수면 아래 200m까지 비출수 있지만 이 위성에 장착될 강력한 레이저 무기에서 발사되는 광선은 태양광보다 10억배 더 밝아 더 깊은 곳까지 비출 수 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쑹샤오취안 중국 해양대 정보기술 및 엔지니어링 연구소 연구원은 SCMP에 “이 프로젝트는 바다를 더 투명하게 만들고 모든 것을 바꿔 놓게 된다”고 밝혔다.
다만 중국내에서도 이 프로젝트에 대한 회의적인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이론적으로 레이저 광선을 쏜 후 반사된 광선을 분석해 잠수함의 위치나 모양, 속도 등을 분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레이저 장치의 전력 제한이나 구름, 안개, 해양 생물 등 외부 요소의 제한을 받게 된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미국과 구소련은 광학레이더 무기를 통해 해수면 이하 100m 깊이까지 탐지해 냈고, 최근 미국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주도로 진행한 프로젝트에서는 200m 깊이에서 신뢰할수 있는 관측 결과를 얻은 바 있다.
중국 과학원 상하이광학정밀기기연구소 소속 익명의 전문가는 “관측 범위를 500m 깊이까지 늘리는 것은 불가능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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