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임 집행위원장. 사진제공|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회
1988년 영화전문 기획사 신씨네를 설립해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를 시작으로 ‘베를린 리포트’, ‘결혼이야기’, ‘미스터 맘마’, ‘편지’, ‘약속’, ‘거짓말’, ‘엽기적인 그녀’ 등을 기획 및 제작했다.
1980년대 말 기획영화의 시대를 연 프로듀서 1세대의 대표적인 기획·제작자로 꼽힌다.
특히 1994년 ‘구미호’와 1996년 ‘은행나무침대’로 한국영화에 컴퓨터그래픽을 최초로 시도한 개척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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