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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은동 ‘북한산 더샵 단지내 상가’ 공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8-31 09:39
2017년 8월 31일 09시 39분
입력
2017-08-31 09:36
2017년 8월 31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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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서울 홍은동 ‘북한산 더샵아파트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상가는 지상 1~2층 39개 점포로,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가깝다. 권장업종은 부동산 중개업소, 커피숍, 패스트푸드, 분식점이며 2층은 병원, 학원, 은행, 세탁소, 패밀리레스토랑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1150만~3199만 원선이며 분양가의 65%까지 융자 알선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552가구로 구성된 북한산 더샵 인근은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많이 거주하기 때문에 의료 및 서비스 업종이 상가 필수 업종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서울 홍은동 북한산 더샵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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