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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현♥오주은, 둘째 임신…오주은 “안정기 접어든 시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8 11:56
2017년 8월 28일 11시 56분
입력
2017-08-28 11:54
2017년 8월 28일 11시 5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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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주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오주은이 둘째 임신 소감을 전했다.
오주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임신 소식 기사가 오늘 아침에 올라왔다”면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주은은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드린다”면서 “둘째의 태명은 ‘열매’고, 현재 제 뱃속에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주은은 “임신 초기라고 해서 활동하는데 힘들 것 같다고 주변에서 많이 말씀하시는데,, 사실 초기에서 안정기로 접어든 시기”라면서 “촬영 스케줄도 여유로워서 오히려 스탭 분들께 감사하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촬영, 육아, 태교 모두 수월하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면서 “저희 가족과 뱃속의 새 식구도 축복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좋은 하루 되시고, 힘차게 한 주 시작하시라”고 밝혔다.
한편, 오주은은 지난 2012년 개그맨 겸 뮤지컬배우 문용현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 문희수 양을 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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