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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이동국, 골 넣어 줄 수 있는 선수라 생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4 10:44
2017년 8월 14일 10시 44분
입력
2017-08-14 10:41
2017년 8월 14일 10시 4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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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2014년 10월 코스타리카전 이동국
신태용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14일 ‘라이언킹’ 이동국(38·전북 현대) 발탁 이유에 대해 “타겟 스트라이커 역할을 하면서 골을 넣어 줄 수 있는 선수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신태용 감독은 이날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이란전·우즈베키스탄전에 나설 26명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신 감독은 “이동국과 통화로 의사를 물었다”면서 “이동국은 ‘정신적 지주로 합류하고 싶지 않다. 경기에 뛰고 싶다’고 했다. 저 역시도 경기에 뛰면서 타겟 스트라이커 역할을 하면서 골을 넣어 줄 수 있는 선수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국) 발탁 배경도 선발이든 교체멤버든 한 두 경기는 충분히 해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면서 “우리 팀에 도움이 줄 수 있는 선수라 발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노장 선수 발탁 배경에 대해 “배고플 때 축구를 했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어 줄 것이라 생각했다”면서 “노장 선수들은 후배보다 많이 뛴다. 이러한 모습들을 후배들이 배웠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신태용호에 승선한 이동국은 38세 4개월의 나이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이동국의 마지막 A매치 경기는 2014년 10월 14일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이다. 당시 이동국은 골을 넣었지만, 더 이상 국가대표팀에 뽑히지 못했다.
이동국은 A103경기에 나서 33골을 넣었다. 이중 이란전에서 2골, 우즈벡전에서 4골을 넣었다. K리그 역대 최다골 기록(196골)을 보유한 이동국은 이번 시즌에도 18경기에 나서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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