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서유기4’ 규현, 시청자들과 첫 방귀 트며 ‘조중부양’…‘조정뱅이’→‘조믈리에’ 진화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9 11:41
2017년 7월 19일 11시 41분
입력
2017-07-19 10:16
2017년 7월 19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신서유기4’ 캡처
슈퍼주니어 규현이 방송 생활 12년 만의 첫 ‘방귀’와 ‘조정뱅이’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는 규현이 남다른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OB팀(강호동, 이수근, 은지원)과 YB팀(안재현, 규현, 송민호)은 ‘천하제일 무술대회’에서 ‘지덕체’ 대결을 펼쳤다.
‘지’ 게임은 ‘지짐이 빨리 먹기’. 매운 소스를 바닥까지 먹어야 하며, 물을 먼저 먹는 사람이 지는 게임이었다.
‘지’ 대표로 출전한 OB의 이수근과 YB의 규현은 매운 맛을 이겨내며 게임을 임했다. 두 사람이 매운 맛에 정신을 못차리며 지짐이를 힘겹게 먹고 있던 순간 갑자기 ‘뿡’ 소리가 났다. 규현이 매운 지짐이를 먹다 움찔 하며 방귀를 뀐 것.
이에 멤버들은 “어?! 방귀 꼈어!”라며 했고, 강호동은 “아이돌이 방귀를 꼈다고?”라고 놀라워했다. 또 은지원은 “방귀 뀌고 자기도 놀라더라”라고 했고, 민호는 “(규현의 몸이)조금 공중으로 떴다”고 증언했다. 이에 제작진은 ‘조중부양’이라는 자막을 넣어 폭소를 유발했다.
규현과 대결 중이던 이수근은 “식사 중에 방귀를 꼈다”며 “규현 이미지가 있으니 제가 뀐 거로 편집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민망함 속에 매운 지짐이를 먼저 먹어치운 규현은 승리를 차지했다. 패배한 OB팀의 강호동은 아쉬워하며 규현에게 “시청자분들하고 10년 만에 방귀 처음 튼 거지?”라고 질문했고, 규현은 “12년 만에 방송에서 처음 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활약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제작진은 ‘지덕체’ 게임 후 남은 드래곤볼 2개를 대방출하는 첫 번째 게임에서 규현을 지목했다.
게임은 ‘소주 브랜드명 맞히기’. 잔에 따른 소주 브랜드 3개를 각각 마시고 브랜드 이름을 맞히는 미션이었다.
이번 방송에서 애주가의 면모를 자랑하며 ‘조정뱅이’ 별명을 얻었던 규현은 “솔직히 말해서 자신 없다”, “이렇게 먹으니까 모르겠다”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모든 정답을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조뱅이’를 외치며 환호했고, 규현은 ‘조믈리에’라는 별명까지 추가로 얻으며 드래곤볼 6성구를 획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7
김주애, 시민들 껴안으며 이례적 스킨십…후계 구도 굳히기?
8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8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9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10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7
김주애, 시민들 껴안으며 이례적 스킨십…후계 구도 굳히기?
8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8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9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10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