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내 고양이는 오른발잡이? 왼발잡이?
입력
2016-03-22 15:08
2016년 3월 22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 고양이는 나와 같이 오른손잡이일까? 아니면 왼손잡이일까? 그것도 아니면 양손잡이?
지난 21일(현지시간) 동물 전문매체 더 도도는 유튜브에 올라온 일본 고양이 마루와 하나의 동영상을 통해 고양이가 어느 발을 주로 사용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전했다.
컵, 고양이가 좋아하는 음식, 그리고 고양이만 있으면 된다. 포인트는 음식을 꺼내기 힘들게 만드는 것이다.
고양이 머리가 들어가지 않는 컵에 음식을 넣고, 바닥에 두면 된다. 고양이는 한 쪽 발만 주로 사용해서 음식을 꺼내 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고양이가 왼손잡이든, 오른손잡이든 그게 뭐 대수냐는 사람도 있다. 고양이 주인 빼곤 아무도 관심 없을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실제로 이와 관련된 연구가 있다는 점이다.
퀸스대학교 연구진은 고양이 42마리를 대상으로 잘 쓰는 발과 성별의 상관관계를 실험한 논문을 학술지 뉴 사이언티스트에 게재했다.
수고양이는 왼손잡이가 더 많았고, 암코양이는 오른손잡이가 더 많았다. 양손잡이도 한 마리 있었다. 수컷이 양손잡이였다.
퀸스대 연구진은 "(임무가) 복잡하고 어려울 수록, 진짜 잘 쓰는 발을 확인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밝혔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2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5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6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7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8
[사설]“난 넘어지면 더 강해져”… 올림픽 빛내는 겁 없는 10대들
9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10
[단독]관세發 트럼프 리스크, 안보 합의까지 위협… 고위급 협의 속도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10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2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사설]고령층 70%가 받는 기초연금, 이대론 ‘노인 빈곤’ 개선 어렵다
5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6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7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8
[사설]“난 넘어지면 더 강해져”… 올림픽 빛내는 겁 없는 10대들
9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10
[단독]관세發 트럼프 리스크, 안보 합의까지 위협… 고위급 협의 속도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10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0만 팔로워 눈앞 ‘충주맨’ 돌연 공무원 사직
크메르어로 ‘패가망신’ 2주만에…李대통령 “캄보디아 총리 감사”
[사설]‘사법개혁 3법’〈2〉… 재판소원, 대법과 헌재를 넘어 국민 관점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