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14세 연하 검사와 결혼, 20세 꽃청춘 시절 사진보니? 달라진게 없는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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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3월 8일 13시 46분


14세 연하의 검사와 결혼을 발표한 김원준의 스무살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원준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무살때 찍은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 설명에 "대중음악 작가 모임 후 옛 생각이... 스무살때 모두잠든후에 곡 쓰고 저작권 등록 회원증 받은 날이 엊그제 같은데" 라고 썼다.

당시의 외모에 비해 지금의 외모가 크게 변하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원준의 소속사 에프이 엔터테인먼트 “김원준 씨가 4월 16일 오후 3시 대검찰청 예식장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는 14세 연하의 재원으로 현재 검찰청 소속 검사로 재직 중이다”고 8일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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