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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새 우편번호 도입, 6자리→5자리 개편 이유는?
동아닷컴
입력
2015-05-06 16:22
2015년 5월 6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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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새 우편번호 도입, 6자리→5자리 개편 이유는?
8월부터 새 우편번호가 도입된다.
8월 1일부터 새 우편번호가 도입되며 기존 6자리에서 국가기초구역을 기반으로 한 5자리를 우편번호를 사용하게 된다.
국가기초구역은 국토를 읍·면·동의 면적보다 작게 일정한 경계를 정해 번호를 부여해 우편, 통계, 학교, 소방 등 모든 공공기관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제도다.
8월부터 도입되는 새 우편번호는 앞의 3자리까지는 시·군·구 단위로, 뒤 2자리는 일련번호로 구성되며 전국적으로 총 3만 4000여개가 부여됐다.
한편 8월 1일부터 도입되는 새 우편번호는 인터넷우체국, 우정사업본부, 전국 우체국 홈페이지 및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다.
8월 새 우편번호 도입. 사진 = 우체국 홈페이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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