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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하관 명함 공개, 이보다 촌스러울수는 없다 “느낌 제대로 살렸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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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1 21:54
2013년 10월 11일 21시 54분
입력
2013-10-11 21:50
2013년 10월 11일 2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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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하관 명함 공개, 이보다 촌스러울수는 없다 “느낌 제대로 살렸네”
‘장미하관 명함 공개’
장미하관의 재치넘치는 명함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장미하관’은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함께 출전한 밴드 장미여관과 방송인 노홍철조의 그룹명이다.
9일,‘장미여관’의 팬클럽 ‘장기투숙’은 페이스북에 “장미여관 쓴맛을 보여주겠어. 장미여관 팬클럽 장기투숙의 위엄. 장미하관 명함 만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이같은 명함을 올렸다.
공개된 장미하관 명함에는 “찌루찌루의 장미요정들. 장미하관. 가족같이 모시겠읍니다. 오빠들은 못생겨도 좋아요. 장미여관의 쓴맛을 보여주씸” 등의 재미있는 문구가 담겨있다.
특히 오래된 여인숙 근처에서 볼수 있을법한 명함 디자인이 ‘장미하관’이라는 이름과 잘 어울려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영상뉴스팀
(장미하관 명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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