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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프랑스 한류팬 “빅뱅·투애니원 가장 좋아”
스포츠동아
입력
2012-04-04 07:00
2012년 4월 4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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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현지 한류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케이팝 가수는 빅뱅과 투애니원이었다.
3일 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가 한류 팬 3775명을 상대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자그룹으로는 빅뱅(49.9%), 여자그룹으로는 투애니원(64.8%)이 가장 인기 있는 케이팝 가수로 꼽혔다.
‘한국 방문시 함께 여행하고 싶은 케이팝 스타’, ‘신년·크리스마스를 함께 하고 싶은 케이팝 스타’ 항목에서는 모두 슈퍼주니어가 1위를 차지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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