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침샘비대증, 얼굴 살이 찐 것 처럼 보이거나 사각턱 증상 보인다면..‘의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25 16:37
2016년 1월 25일 16시 37분
입력
2016-01-25 16:34
2016년 1월 25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침샘비대증. 사진=동아일보DB
침샘비대증, 얼굴 살이 찐 것 처럼 보이거나 사각턱 증상 보인다면..‘의심’
다이어트 후 얼굴이 커졌다면 침샘비대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침샘비대증은 귀 밑과 턱 밑의 침샘이 정상의 상태에서 벗어나 비대해지는 것으로 얼굴이 커 보이고, 살쪄 보이게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 원인은 침샘에 가해진 과도한 자극이다. 침샘비대증은 젊은 여성들에게 잘 나타나는 증상인데, 이것은 무리한 다이어트와 관련되어 있다. 다이어트 중 겪는 폭식증과 폭식 후 억지로 구토를 하는 증상을 겪는다면 침샘비대가 나타날 확률이 크다.
또한 매운 음식을 즐겨 먹는 것, 껌이나 사탕, 과자 등을 과도하게 먹는 것, 과음과 구토, 흡연 등도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앞서 침샘비대증의 증상에 대해 알아본 것과 같이 사각턱증상, 얼굴 살이 찐 것처럼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환자들은 자신의 증상을 침샘비대증이 아닌 실제로 사각턱이 되었다거나 얼굴 살이 찐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그 결과 치료방법으로 사각턱 근육에 보톡스를 맞거나, 얼굴이나 턱선의 지방제거를 위해서 지방흡입술을 선택할 수 있게 되는데, 이 방법들로는 침샘의 크기를 줄일 수 없으므로 원하는 치료 효과를 거두기 힘들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폭식과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줄이고, 흡연과 음주 또한 자제하는 것이다.
또한 껌, 사탕 오징어처럼 질긴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5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5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