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 10대는 8~10시간...성인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3 17:51
2015년 2월 3일 17시 51분
입력
2015-02-03 17:23
2015년 2월 3일 1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동아일보DB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
새로운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수면재단은(NSF)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새로운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을 책정해 발표했다.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은 NSF의 학술지 ‘수면건강’ 최신호에 발표된 내용이다.
미국수면재단은 해부학, 생리학, 신경학, 노인학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물어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을 선정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가 토대를 이룬 것. 이번에 소개된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은 종전 수면시간과 다소 차이를 보였다.
먼저 신생아(0~3개월)는 종전 12~18시간에서 14~17시간으로 수정됐다.
영아(4~11개월)는 종전 14~15시간에서 12~15시간, 유아(1~2세)는 종전 12~14시간에서 11~14시간으로 범위가 넓어졌다.
미취학 연령 아동(3~5세)은 종전 11~13시간에서 10~13시간, 취학 연령 아동(6~13세)은 종전 10~11시간에서 9~11시간으로 변했다.
10대(14~17세)는 종전 8.5시간~9.5시간에서 8~10시간으로 늘었으며, 청년(18~25세)은 7~9시간으로 신설됐다.
성인(26~64세)은 7~9시간으로 종전과 같다. 또 노인(65세 이상)은 7~8시간으로 신설됐다.
한편, 질병관리본부가 조사한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평균 수면시간에 따르면 중학생은 6~7시간, 고등학생은 5시간대에 불과했다.
사진제공=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군 블랙이글스, 최초로 日 군기지서 중간 급유…군사협력 속도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LTV 담합 2년간 6.8조 이자 수익” 4대 은행에 2720억 과징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