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편두통 유발식품’ 뭐가 있나 봤더니…“내 편두통의 원인을 찾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11:07
2014년 10월 24일 11시 07분
입력
2014-10-24 10:42
2014년 10월 24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편두통 유발 식품’
‘편두통 유발식품’
대표적인 편두통 유발 식품으로는 레드와인 등 주류가 대표적이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이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이 원인이다.
MSG 같은 화학조미료 역시 맛을 내는 글루타만 나트륨으로 인해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의외의 편두통 유발 식품으로는 초콜릿이 있다.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을 초래하기도 해 편두통이 있다면 자제하는 것이 좋다.
질산염이 많이 들어간 식품은도 편두통을 유발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 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이 해당된다. 이 식품들은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유발시킬 수 있다.
편두통은 머리 혈관의 기능 이상으로 인해 발작적이며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두통의 일종으로 주로 머리의 한쪽에서만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편두통의 특징은 움직이면 더 아파오며 소리나 빛에 예민한 증상이다.
이마, 관자놀이, 눈 부위에서 시작돼 머리가 터질 것 같은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심하면 3~4일 정도 지속되는 사례가 있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AI 모의전쟁서 95%는 ‘핵 발사’…제미나이 “다 같이 죽자”
5
술의 위기, 범인은 넷플릭스와 위고비? [딥다이브]
6
점점 줄어드는 현금 사용… “이제 ‘엄카’ 안 쓰고 내 카드 만들래요”
7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8
“콜라겐, 피부 탄력 개선 효과 있다…단, 주름은 못 막아”[건강팩트체크]
9
北 김여정, 노동당 요직 총무부장 임명…김정은, 간부에 저격총 선물
10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0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AI 모의전쟁서 95%는 ‘핵 발사’…제미나이 “다 같이 죽자”
5
술의 위기, 범인은 넷플릭스와 위고비? [딥다이브]
6
점점 줄어드는 현금 사용… “이제 ‘엄카’ 안 쓰고 내 카드 만들래요”
7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8
“콜라겐, 피부 탄력 개선 효과 있다…단, 주름은 못 막아”[건강팩트체크]
9
北 김여정, 노동당 요직 총무부장 임명…김정은, 간부에 저격총 선물
10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10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29년 보유 분당 아파트 내놔… “투기용 1주택, 정책 총동원 규제”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