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에어아시아 세일, 동남아 어디든지… “사용 가능한 여행 기간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09:13
2014년 6월 2일 09시 13분
입력
2014-06-02 09:12
2014년 6월 2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에어아시아 홈페이지
‘에어아시아 세일’
말레이시아 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항공권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에어아시아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각)부터 오는 8일까지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등지로 가는 편도 항공권을 최저 9만 90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고 전했다.
이번 특가항공권은 서울-쿠알라룸푸르/방콕/마닐라/세부/칼리보, 부산-쿠알라룸푸르/칼리보 등지 편도 항공권이 9만 9000원부터 판매된다. 이 외에도 간편 환승을 이용해 다양한 동남아 여행지와 호주로 가는 특가 항공권도 판매하고 있다.
동남아 인기노선인 서울-싱가포르/푸켓/발리는 12만 5900원, 서울-코타키나발루 14만 2900원, 서울-랑카위/페낭 12만 8900원, 부산-싱가포르/푸켓/발리 12만 2900원 등의 최저가로 판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호주 노선의 경우 서울-퍼스 17만 5000원, 서울-애들레이드 17만 7000원, 서울-시드니 21만 8000원, 서울-골드코스트 21만 9000원, 서울-멜버른 22만 1000원으로 정해졌다.
한편 여행기간은 2015년 1월 5일부터 2015년 7월 31일까지다. 내년 설 연휴를 비롯해 여름 휴가 여행까지 노려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며 모든 특가 요금은 서울/부산 출발 편도 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된 요금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5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세 딸이 불길 속에”…엄마가 6층 베란다서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5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세 딸이 불길 속에”…엄마가 6층 베란다서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작년 사망 5명’ 포스코이앤씨, 과태료 7억6800만원 부과
“이건 예술이 아냐” AI 작품 57점 뜯어 먹은 美대학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