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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류수영 빠빠빠 댄스, 서로 틀렸다 타박...구멍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4 20:59
2013년 8월 14일 20시 59분
입력
2013-08-14 20:51
2013년 8월 14일 2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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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류수영 빠빠빠 댄스, 서로 틀렸다 타박...구멍은 누구?
류수영 빠빠빠 댄스
배우 류수영이 투윅스 출연 배우들과 함께 크레용팝의 ‘빠빠빠 댄스를 추는 모습이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투윅스 동료 출연자들인 김소연, 백승훈, 정인기, 김재만, 안용준과 함께 우비를 입고 빠빠빠 댄스를 추는 사진을 공개했다.
류수영은 미투데이 글에서 “34도의 무더위에 우비까지 입고 비를 뿌리니 체감습도 100%. 막간을 이용해서 검경합동 댄스를 추진중”이라고 상황을 소개했다.
이어 “점핑점핑. 에블바레~ 우리는 육기통. 육기통 댄스그룹. V6입니다. 박재경 검사가 자꾸 박자를 놓치지만 홍일점이라 그냥 귀엽습니다”라고 구멍(?)을 지목했다. 그러면서 류수영은 “사진을 분석하니 진짜 구멍은 제일 열심히 하신 양반장님이었다는... 아 어렵습니다. 근데 재밌네요. 야호”라고 덧붙였다.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류수영 빠빠빠 댄스 영상에는 이들이 박자가 엇갈리자 서로 상대를 타박하는 재밌는 모습도 보인다.
누리꾼들은 "류수영 빠빠빠 댄스 다틀리는데 서로 타박하네"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들이 열연중인‘투윅스’는 살인누명을 쓴 한 남성이 자신에게 백혈병에 걸린 어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영상뉴스팀
류수영 빠빠빠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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