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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터널 귀신’ 백미는 마지막 반전, “몰랐는데… 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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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3 17:57
2013년 8월 13일 17시 57분
입력
2013-08-13 17:47
2013년 8월 13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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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 있었던 ‘마성터널 귀신’ 마지막 장면
호랑 작가의 공포 웹툰 ‘마성터널 귀신’의 마지막 반전이 화제다.
지난 12일 네이버 웹툰 작가들이 여름 특집으로 연재하는 단편 시리즈물 ‘2013 전설의 고향’의 16번 째 에피소드인 ‘마성터널 귀신’이 공개됐다.
이 작품은 앞서 ‘옥수역 귀신’과 ‘봉천동 귀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호랑 작가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네티즌들의 기대를 모았다.
그는 이러한 네티즌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앞서 작품에서처럼 강력한 특수효과로 네티즌들의 간담을 서늘케 한 것.
특히 ‘마성터널 귀신’의 백미는 마지막 반전이었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평이다.
이 웹툰을 끝까지 다 본 뒤 스크롤을 다시 올리면 마성터널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환자의 배 위에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아이 귀신이 나타나는 것.
한편 ‘마성터널 귀신’은 조선 광해군 때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은 어린아이의 원혼이 구천을 떠돌며 사람을 괴롭힌다는 설정이다. 아이가 매장된 자리에 마성터널이 지어져 원혼이 출몰해 사람들의 목숨을 가져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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