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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목격담 화제, “박진감 넘치는 장난감 세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6 17:12
2013년 7월 16일 17시 12분
입력
2013-07-16 16:50
2013년 7월 16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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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목격담.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토이스토리 목격담’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토이스토리 목격담’ 사진에는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스토리’의 주인공 캐릭터 인형이 한 자동차 뒷 범퍼에 올려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장난감들은 영화와 마찬가지로 마치 탈출을 감행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토이스토리 주인공들이 내가 안 보는 사이에 탈출을 시도했다”라는 설명을 덧붙여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토이스토리 목격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이스토리 주인공들 귀엽네”, “어딜 탈출하려는 거지? 귀엽다”, “너무 웃기네요. 진짜 ‘토이스토리’의 실사판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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