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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선거의 해’ 채널A-동아일보의 5가지 약속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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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23:31
2012년 2월 9일 23시 31분
입력
2012-02-09 22:13
2012년 2월 9일 2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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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뉴스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아시는대로 올해는
총선과 대선이 잇따라 치러지는
선거의 햅니다.
'미디어 선거'라는 말이 나올 만큼
선거 보도는 아주 중요합니다.
저희 채널 A와 동아일보는
공정하고 정확한 총선· 대선 보도를 위해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약속을 준비했습니다.
이일주 기잡니다.
=====================================
▶
[채널A 영상]
공정하고 정확한 총선-대선 보도를 위해…
4월 총선까지는 62일, 12월 대선까지는 313일 남았습니다.
여야의 잠룡들은 대권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고,
총선 예비후보들은 치열한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채널A와 동아일보는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각종 여론조사에서 가이드라인을 반드시 준수하겠습니다.
과학적인 표본 추출과 공정한 질문, 과학적 분석을 통한
여론을 충실히 전달하겠습니다.
공약을 철저히 검증하겠습니다.
전문가들과 함께 동아일보와 채널A의 'DNA' 지표를 개발해
주요 공약을 입체적으로 분석함으로써
투표 기준으로 제시하겠습니다.
새로운 선거 예측 모델로 '선거 주식시장'을 운영하겠습니다.
[전화인터뷰:한경동 한국외국어대 교수]
"참가자들이 어느 후보가 당선될지 어느 정당이 다수당이 될지를
예상하면서 거래하기 때문에 시장 원리를 이용해 객관적 정보를 모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정치성향이 아니라 각 후보나 정당의
정책이나 공약, 또는 여론조사 등의 정보를 토대로
당선 가능성만 가지고 주식처럼 거래하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다는 겁니다.
이밖에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서 나타나는 민심을 충실히 반영하고
후보자들의 발언이나 주장도 공약과 별도로 철저히 짚겠습니다.
채널A뉴스 이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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