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페이스X, 상장 카운트다운…머스크, 16년 만의 승부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0 11:29
2026년 5월 20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EC 비공개 신청 후 투자설명서 공개 임박…골드만 대표 주관
6월 4일 기업설명회, 12일 상장 전망
모건스탠리·JP모건·씨티도 참여…사상 최대 IPO 기대감
xAI 합병 후 기업가치 1조2500억달러 평가
ⓒ뉴시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월가 대형 투자은행(IB)들을 주관사단으로 전격 선정하며 상장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현지 시간) CNBC에 따르면 스페이스X 투자설명서 상단 좌측 대표 주관사 자리에는 골드만삭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시티그룹, JP모건체이스 순으로 주관사단이 배치될 예정이다.
지난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상장 신청서를 제출한 스페이스X는 이르면 20일 투자설명서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6월 4일 기업설명회를 시작해 12일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모가는 이르면 11일께 확정될 전망이다.
이번 IPO는 미국 증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머스크는 지난 2월 자신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와 스페이스X를 합병하면서 기업가치를 약 1조2500억 달러로 평가한 바 있다.
지금까지 미국 증시에 상장한 기술기업 가운데 첫 거래일 기준 시가총액이 1000억달러를 넘었던 기업은 페이스북(현 메타)과 알리바바 두 곳뿐이다.
최근 AI 반도체 스타트업 세레브라스가 나스닥 상장 첫날 약 950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면서 AI 관련 초대형 IPO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은 고조된 상태다.
스페이스X는 민간 시장에서 각각 약 1조달러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OpenAI와 Anthropic보다 먼저 증시에 입성해 시장 자금을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한편 머스크가 자신의 회사를 상장시키는 것은 2010년 테슬라 이후 처음이다. 당시에도 골드만삭스가 대표 주관사를 맡았고, 모건스탠리와 JP모건 등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레버리지 탓에 코스피 카지노”…李 책임론 거론
인천공항 ‘1,000,000,000명’ 다녀갔다…세계 공항 중 최단기록
“병뚜껑 안 열리나요?”…악력 5㎏ 감소, 사망 위험 16% 높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