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무인기로 대만 심장부 ‘타이베이101’ 촬영 장면 공개…“심리적 경고”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30 14:49
2025년 12월 30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국방부 “대만독립 분열세력에 대한 엄중 경고”
ⓒ뉴시스
중국군이 대만을 포위하는 군사훈련을 이틀째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무인기를 동원해 대만 수도 타이베이의 대표적 랜드마크 ‘타이베이 101 타워’를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29일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중국군은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훈련 중 무인기로 촬영한 타이베이101의 영상”이라며 해당 장면을 공개했다.
타이베이101은 지상 101층, 지하 5층, 높이 508m 규모의 초고층 건물로, 대만을 상징하는 주요 랜드마크이자 최고층 빌딩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군 무인기가 대만 심장부 상공까지 접근해 주요 시설을 정밀 촬영한 것은 물리적 위협을 넘어 심리적 경고의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훈련은 ‘대만독립’ 분열 세력과 외부 세력의 간섭에 대한 엄정한 경고”라며 “국가 주권과 안전, 영토 보전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하고 필요한 조치”라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외부 세력은 빈번히 대만 문제에서 선을 넘고 있으며, 대만 분리독립 세력에 힘을 실어주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중국의 주권과 안보는 물론,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에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 국방부는 또 “라이칭더 당국은 무분별하게 외부 세력에 기대며 독립 도발을 일삼고 있다”면서 “이는 대만 해협 정세를 긴장시키는 근본적 요인”라고 비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3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4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5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6
[단독]관세發 트럼프 리스크, 안보 합의까지 위협… 고위급 협의 속도
7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8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9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10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3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4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10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큰딸은 60세, 막내는 6개월…91세 아빠의 비결은?
3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4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5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6
[단독]관세發 트럼프 리스크, 안보 합의까지 위협… 고위급 협의 속도
7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8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9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10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3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4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10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관세發 트럼프 리스크, 안보 합의까지 위협… 고위급 협의 속도
독감 백신 맞았더니 치매 위험↓…생물학적 근거는 무엇?[노화설계]
독서·글쓰기·외국어 공부=‘뇌 저축’ …“치매 5년 늦춰”[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