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롱비치항 바다로 추락한 컨테이너
동아일보
입력
2025-09-11 03:00
2025년 9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에 정박해 있던 화물선 ‘미시시피’호에서 의류, 신발, 전자제품 등이 실려 있던 최소 67개의 컨테이너가 바다로 떨어졌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과적 등의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번 사태에 따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시시피
#화물선
#롱비치항
롱비치=AP 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7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8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년새 50% 오른 노트북 가격… ‘칩플레이션’ 현실로
AI에 뺏긴 기술 일자리… 직업계고 졸업생 절반 취업 대신 진학
‘이란발 증시 널뛰기’ 한방 노리는 단타족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