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왕이, 인도·파키스탄 연쇄 접촉…“中 공동이웃, 역할 하겠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11 17:38
2025년 5월 11일 17시 38분
입력
2025-05-11 17:37
2025년 5월 11일 17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국에 냉정·자제 유지 촉구
AP 뉴시스
중국 외교 당국이 무력 충돌을 빚은 인도·파키스탄과 연쇄 접촉했다. 양국 공동의 이웃으로 사태 진정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중국 외교부는 11일 성명을 내고 왕이 외교부장이 전날 아지트 도발 인도 국가안보보좌관과 통화했다고 밝혔다. 왕 부장은 통화에서 이번 사태 원인이 된 지난달 파할감 테러 공격을 규탄한다며 모든 유형의 테러에 반대한다는 뜻을 전했다.
인도는 지난달 파할감 테러 보복으로 최근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내 인프라 시설을 미사일 타격했다. 이른바 ‘신두르 작전’이라고 불리는 이번 조치에 파키스탄도 인도 전투기 5대를 격추했다며 맞섰고, 양국은 긴장 고조 끝에 간신히 휴전을 발표했다.
도발 보좌관은 이날 통화에서 “전쟁은 인도의 선택이 아니고, 어떤 당사자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왕 부장은 이런 입장을 높이 평가하고 인도와 파키스탄이 냉정과 자제를 유지하기를 촉구했다.
중국 외교부는 이후 왕 부장이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도 통화했다고 별도 성명으로 밝혔다. 왕 부장은 다르 부총리와의 통화에서 양국의 갈등 격화를 우려하며 분쟁으로 인한 민간인 사상에 애도를 표했다고 한다.
왕 부장은 아울러 중국이 파키스탄과 인도의 공동 이웃임을 강조하며 양국이 유사한 분쟁의 재발을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또 공동 이웃으로서 중국이 향후 적극적인 역할을 할 의향이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파키스탄과 인도는 한국 시간 10일 오후 8시30분 부로 육상과 해상, 공중에서 모든 사격과 군사행동을 중단하기로 합의한 상황이다. 그러나 휴전 발표 몇 시간 만에 양측 국경에서 폭발음이 들리는 등 긴장감은 이어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0대 부부 15억 송금 직전…피싱앱 모니터하던 경찰이 막았다
안양 난임병원서 숨진 20대 여성 연구원…국과수 “질식사 추정”
中, 美방산·희토류 기업 10곳 수출통제…46곳은 정부 조달 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