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작년 일본 달러기준 GDP 세계 점유율 4.2%…“엔저로 42년 만에 최저”
뉴시스
입력
2023-12-26 12:41
2023년 12월 26일 12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중국 이어 3위 유지…2023년 독일에 밀려 4위 전락 전망
2022년 일본의 달러 기준 국내총생산(GDP)이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2% 떨어졌다고 NHK 등이 26일 보도했다.
매체는 일본 내각부 통계를 인용해 작년 일본 명목 GDP가 달러 기준으로 4조2601억 달러(약 5523조2200억원)로 2021년보다 7700억 달러 이상 감소하면서 세계 GDP 점유율이 전년에 비해 0.9% 포인트 저하했다고 전했다.
이는 통계상 비교 가능한 1980년 이래 42년 만에 최저 수준이다. 엔저로 달러로 환산한 GDP가 더욱 줄어든 게 영향을 주었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엔화 기준으로 2022년 GDP는 전년 대비 1.3% 늘어났지만 외환시장에서 엔저가 진행하면서 달러 환산으로는 감소했다.
일본 GDP 규모는 미국과 중국에 세계 3위를 유지했으나 4위 독일과 격차가 0.2% 포인트로 좁혀졌다.
또한 일본 1인당 GDP(국민소득) 경우 2021년과 비교해 5900달러 넘게 줄어든 3만4064달러로 집계됐다.
주요 7개국(G7) 가운데 이탈리아에 밀려 최하위로 주저앉았다. 세계 순위는 21위를 기록했으며 3만2423달러의 한국, 2만9776달러의 스페인이 그 뒤를 이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23년 일본 명목 GDP가 달러 기준으로 독일에 뒤처져 세계 4위로 떨어진다고 전망하고 있다.
침체하는 경제성장률을 어떻게 끌어올려 나갈지가 일본 경제의 과제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2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트럼프, 헤즈볼라에 경고 “중요한 시기 온건하게 행동하라”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단독]檢개혁추진단, ‘행정조사 수준 보완수사권’ 등 3개案 검토
한국에선 ‘촉법소년’인데…엘살바도르 12세 이상 강력범에 종신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