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나토 총장 “北 미사일 규탄…유럽·인태 안보 상호 연결”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12 23:40
2023년 7월 12일 23시 40분
입력
2023-07-12 23:39
2023년 7월 12일 23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토, 세계적 도전 직면…중러 대응에 나토·유럽·인태 협력해야”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을 공개 규탄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12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이틀 차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가장 최근의 미사일 발사를 포함해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규탄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북한의 이들 프로그램이 “다수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위반하고, 역내와 세계 안보에 위협을 제기한다”라고 지적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이날 인도태평양 지역과 나토의 안보는 상호 연결됐다며 북한의 미사일을 예로 들었다.
그는 “어제 우리가 목도한 발사와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은 역내 위협이기도 하지만, 또한 세계 평화와 안정을 약화한다”라고 했다.
그는 이날 “나토는 지역적 동맹이지만, 세계적인 도전에 직면했다”라며 “유럽의 일은 인도태평양에 영향을 미치며, 인도태평양에서 일어나는 일은 북미와 유럽에 영향을 준다”라고 했다.
스톨텐베르그 총장은 특히 “중국의 세계적인 공격성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은 나토와 유럽연합(EU), 인도태평양 파트너 간 더 긴밀한 협력을 요구한다”라고 강조했다.
AP4와 나토 간 협력 강화도 공언했다. 그는 “나토는 잘 짜인 파트너십 프로그램으로 호주, 일본, 뉴질랜드, 한국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AP4와의 대표적인 협력 분야로는 해양 안보, 신기술, 사이버, 기후변화 등을 꼽았다. 그는 “우리는 규칙에 기반한 국제 질서를 강력히 지지하며 더욱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2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3
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 “그건 제사상…차례·제사 구분해야”
4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5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설…상대는 11세 연상 회사원
6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아파트 단지에 ‘대형 현수막’ 걸렸다
7
대전 고속도로서 역주행 경차, 버스와 충돌…경차 운전자 사망
8
스마트폰 다음은 스마트글래스?…없어서 못파는 메타에 빅테크 도전장
9
김정은,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
10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4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5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6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10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2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3
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 “그건 제사상…차례·제사 구분해야”
4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5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설…상대는 11세 연상 회사원
6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아파트 단지에 ‘대형 현수막’ 걸렸다
7
대전 고속도로서 역주행 경차, 버스와 충돌…경차 운전자 사망
8
스마트폰 다음은 스마트글래스?…없어서 못파는 메타에 빅테크 도전장
9
김정은,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
10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
李, ‘주택 6채’ 장동혁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합니까?”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4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5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6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7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10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0채 넘는 대단지 전세 매물 0건… 서울 아파트 전세난, 우려가 현실로
“체온까지 36.5도”…상하이서 나타난 ‘따뜻한 피부’ 휴머노이드 충격
‘자연의 힘’ 믿은 고운사 사찰림, 산불 1년 만에 멸종위기종 돌아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