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마존 2만·MS 1만명 잘렸는데…애플만 ‘해고 무풍지대’ 왜?
뉴스1
입력
2023-01-19 10:58
2023년 1월 19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일 미국의 대표적 기술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직원 1만 명을 감원하는 등 미국을 대표하는 IT기업들이 앞 다퉈 대규모 감원에 나서고 있지만 애플은 예외라고 CNBC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미국 기술기업들의 대량해고가 잇따르고 있는 것은 코로나 팬데믹(대유행) 이후 재택근무가 늘면서 각종 전자 기기에 대한 수요가 늘어 의외로 기술기업이 잘나가자 이들 기업이 대규모 고용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애플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도 대규모 고용을 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애플은 미국의 주요 기술 기업 중 거의 유일하게 감원을 하지 않고 있다고 CNBC는 분석했다.
앞서 전일 MS가 직원의 4.5%에 해당하는 1만 명 감원을 발표했다.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세계 일부 지역은 경기 침체에 빠졌고, 다른 지역은 경기 침체가 예상되므로 주의해야 한다”며 감원을 발표했다.
MS는 코로나19 대유행이 끝나면서 PC 판매가 급감, 윈도우와 그와 동반되는 프로그램 수요가 급락했다고 감원 배경을 설명했다.
이보다 앞서 세계 최대의 온라인 상거래업체인 아마존도 대규모 해고를 발표했다. 아마존은 지난 4일 1만7000명을 감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1만7000명 감원은 IT 기업들 가운데서 가장 큰 규모다. 아마존은 지난해 9월 말 기준으로 150만 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전직원의 1%가 약간 넘는 직원을 감원하는 셈이다.
아마존은 코로나19 이전 상황으로 사회가 복귀하면서 배송이 크게 줄어 지난해 말 성장이 급격히 둔화됐다. 이에 물류 창고 추가를 연기하고 채용도 중단했으며, 급기야 인원을 감축하기 시작했다.
이들 기업 이외에도 페북의 모회사 메타,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도 대규모 감원을 발표했다.
그러나 애플은 아직까지 감원 발표가 없다. 이는 애플이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도 고용을 크게 늘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애플의 직원 16만4000명이다. 애플은 당분간 해고 계획은 없다고 밝히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9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9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재용 회장, 국내 첫 ‘30조 주식 부자’…1년새 2.5배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팔란티어 CEO 다시 만난 정기선 “전략적 AI 파트너십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