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새벽 조깅하다 실종된 美 억만장자 상속녀 시신 확인
뉴스1
업데이트
2022-09-07 14:47
2022년 9월 7일 14시 47분
입력
2022-09-07 14:46
2022년 9월 7일 14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발견된 신원미상 시신이 조깅하다 납치된 30대 여성 엘리자 플레처인 것으로 다음날 밝혀졌다. 사진은 미국 CNN 보도 갈무리. ⓒ News1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발견된 신원미상의 시신이 새벽에 조깅하다 실종된 엘리자 플레처(34·여)인 것으로 6일(현지시간) 확인됐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전날(5일) 수사관들은 플레처가 납치된 지점에서 몇 마일 떨어진 빈집 뒤에서 플레처의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 근처에선 플레처가 입고 있던 보라색 치마가 쓰레기봉투에 넣어진 채로 발견됐다. 용의자 클레오사 앱스턴(38·남)이 체포된 지 하루 만이었다.
이후 법의학 감정을 통해 시신이 플레처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수사 당국은 전했다.
멤피스 경찰은 앱스턴에게 납치 혐의와 함께 살인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앱스톤은 2000년 납치 혐의로 약 20년을 복역한 적 있으며 2020년 12월 출소했다.
용의자의 동생인 마리오 앱스톤(36·남)도 지난 주말에 체포됐으나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경찰은 전했다. 동생은 마약과 무기 소지 혐의를 받는다.
수사 당국은 플레처 납치 사건에 공범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기엔 이르다고 밝혔다. 플레처가 어디에서 어떻게 사망했는지 아직 조사하는 단계라고 강조했다.
한편 플레처는 억만장자 집안의 상속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할아버지는 조셉 오길 3세로, 미국 주택 개조 분야의 최대 규모 회사인 ‘오길 Inc’를 운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0
[오늘의 운세/2월 28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0
[오늘의 운세/2월 28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조동주]6월 지방선거 코앞인데 8월 당권싸움 빠진 與
李, 내일부터 4일간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피클볼을 아시나요? 1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