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젤렌스키, 집단학살 논의 안보리회의서 5일 최초로 연설
뉴시스
입력
2022-04-05 09:09
2022년 4월 5일 09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열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회의에서 최초로 화상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우크라이의 키이우 외곽의 마을 부챠에서 발견된 민간인 시신들과 러시아군의 집단학살 증거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로 되어 있다.
러시아군이 퇴각한 뒤 이 곳에서 발견된 수 많은 시신들과 러시아군 만행의 증거는 세계적인 분노와 규탄에 불을 붙였고 안보리 의장국인 영국도 개회식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연설을 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고 4일 늦게 발표했다.
부차 시내의 거리에 흩어져 있는 시신들의 사진과 동영상에는 이들이 민간인들이며 두 손을 등뒤로 묶인 채 발견되어 러시아에 대한 더 강력한 제재를 요구하는 국제사회의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유엔인권위원회도 러시아의 자격 정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우크라이나의 이리나 베네딕토바 검찰총장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군으로부터 탈환한 키이우 인근 마을들에서 총 410명의 민간인 시신들이 발견되었다.
AP통신 기자들도 그 동안 수도권의 부챠 부근 여러 곳에서 최소 21명의 시신들을 직접 목격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우크라이나 전쟁
>
구독
구독
英-佛 “우크라에 종전 후 다국적군 배치”
英-佛 “종전땐 우크라에 다국적군 배치” 합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국방장관 교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방미 여한구 “쿠팡 사태, 통상·외교 이슈와 분리 대응해야”
박지원 “北 무인기 침투 주장, 남북 공동 조사해야”
“ICE 용납 않겠다” 美 전역 시위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