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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국제

얼음으로 변한 나이아가라 폭포 [퇴근길 한 컷]

입력 2022-01-26 15:57업데이트 2022-01-2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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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쪽에서 바라 본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입니다.

한겨울 계속된 혹한으로 폭포 가장자리 부분도 꽁꽁 얼었습니다.

영하 10도 이하의 기온이 10일 이상 계속되면 폭포에도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나이아가라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뉴욕주 경계에 위치해 있습니다.

높이가 55m, 폭은 671m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 중 하나입니다. 여기에서 떨어진 물은 다시 온타리오 호수로 흘러갑니다.

때마침 지난 주 이 지역에 30c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습니다.

영화 속 겨울왕국처럼 멋진 풍경이지만 캐나다 상당 수 도시는 도로와 공항이 폐쇄되는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온타리오=신화/뉴시스캐나다 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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