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오미크론으로 올해 전세계 일자리 5200만개 증발”…작년 예측 2배
뉴스1
업데이트
2022-01-18 14:56
2022년 1월 18일 14시 56분
입력
2022-01-18 11:00
2022년 1월 18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의 한 대학교 취업게시판에서 채용정보를 살펴보는 대학생 모습. /뉴스1 DB © News1
17일(현지시간) 유엔 국제노동기구(IL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둔화된 전 세계 고용 시장이 원상 복귀되는데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ILO는 이날 발표한 ‘세계 고용과 사회적 전망’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 이전 대비 올해 정규직 5200만개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앞서 ILO가 지난해 5월 내놓은 전망치(2만6000개)보다도 악화된 것이다. 2019년 대비 2%포인트(P) 가량 낮다. ILO 기준 정규직은 주 48시간 노동하는 일자리를 의미한다.
올해 세계 공식 실업자수는 전체 노동자수 5.9%에 해당하는 2억700여만명으로 추산됐다. 2020~2021년보다 나아졌지만 2019년(1억8600만명) 대비 여전히 많은 수치다.
ILO는 “이 같은 전망치는 델타와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변이 영향과 대유행 어떻게 진화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가이 라이다 ILO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세계 노동시장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느리게 회복되고 있다”며 “전 세계 노동시장은 여전히 취약하다”고 경고했다.
라이더 위원장은 “우리는 이미 빈곤과 불평등 확산 우려와 함께 잠재적으로 노동시장에 지속적인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6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9
UBS “SK하이닉스, 美서 ADR 사고 韓 주식은 팔아라”
10
박미선 “건강 찾아야 할 이유는 가족”…항암 전 추억 떠올리며 오열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6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9
UBS “SK하이닉스, 美서 ADR 사고 韓 주식은 팔아라”
10
박미선 “건강 찾아야 할 이유는 가족”…항암 전 추억 떠올리며 오열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약물탄 술로 남편살해 시도…태권도장 직원, 첫 재판서 “혐의 인정”
호주 총리 ‘만약에 놀이’ 답변 했다가 논란…결국 사과
경실련 “李정부 1년간 서울 전월세 8% 상승…집값 잡으려면 공공임대 확대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