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콩고서 ‘알 수 없는 병’ 유행…두달새 5세 이하 165명 숨져
뉴스1
업데이트
2021-10-22 15:39
2021년 10월 22일 15시 39분
입력
2021-10-22 15:33
2021년 10월 22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프리카 콩고에서 알 수 없는 병이 유행해 최근 두 달새 아동 최소 165명이 숨졌다고 21일(현지시간) 콩고 매체 악투알리트(Actualite)가 보도했다.
발생지는 콩고 남서부 지역인 궁구(Gungu)로, 지난 8월 말쯤 처음 발견됐다. 희생자가 주로 5세 이하의 어린 아이들인 점도 주요 특징이다.
현지 의사인 장-피에르 바사키는 인터뷰에서 “말라리아 증상도 일부 있지만, 그 외에 빈혈 증세를 유발하는 미지의 병을 호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궁구 내 지역 코뮌 ‘무케디’의 족장 알렝 느잠바에 따르면, 현재 그의 관할지인 로조무네네, 킨잠바 마을 등에서는 하루 4명꼴로 숨지고 있다.
이에 콩고 보건부는 전문가팀을 피해 지역으로 파견, 감염 원인 파악 및 치료 수단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콩고는 1976년 에볼라의 첫 창궐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와중에 에볼라 11차 유행에 말라리아 확산이 겹치는 등 심각한 보건위기를 겪고 있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6일 尹, 21일 한덕수, 28일 김건희… 이제 줄줄이 선고 나온다
소멸위기 지역에 세컨드 하우스 사면 1주택자처럼 세금 혜택
트럼프, 민주당 지역서 주방위군 철수시켜…“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