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남극에서 봄바람 불겠네’…지구온난화로 남극 최고 기온 18.3도
뉴스1
입력
2021-07-02 10:37
2021년 7월 2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구 온난화로 남극 대륙이 20도에 육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엔 세계기상기구(WMO)이 아르헨티나의 에스페란자 연구소가 측정한 지난해 2월 남극 최고기온인 18.3℃를 공식 승인했다고 AFP통신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앞서 2015년 3월24일 에스페란자가 측정한 남극 최고기온 17.5도보다 0.8도 높다. 6년 만에 역대 최고기온을 경신한 것이다.
페테리 탈라스 WMO 사무총장은 “최고기온 기록에 대한 검증은 지구의 양극단 중 하나에서 날씨와 기후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남극은 지난 50년간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게 따뜻해진 지역 중 하나며, 신기록은 우리가 관찰하고 있는 기후 변화와 일치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AFP는 지구 표면의 평균온도는 19세기 이후로 1도씩 올라 가뭄과 폭염, 열대성 저기압(태풍)의 강도를 높이기에 충분했으며 특히 남극 대기는 두 배 이상 따뜻해졌다고 보도했다.
AFP가 보도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지구 기온이 2도 따뜻해지면 최극단 그린란드와 서남극의 해빙을 자극해 되돌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를 것이라고 진단했다.
셀레스테 사울로 WMO 제1부회장은 “지구 온난화로 점점 더 자주 발생하는 극단적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기상 예측과 관찰, 조기 경보 시스템을 강화해야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엡스타인 의혹’ 앤드루 왕자, 왕위 계승권도 박탈 위기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