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EU, AZ 백신 공급 지연 두 번째 소송 제기…벌금 부과 가능성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12 01:40
2021년 5월 12일 01시 40분
입력
2021-05-12 01:38
2021년 5월 12일 0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월 이전까지 9000만 회분 추가 공급하라" 요구
유럽연합(EU)이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공급 지연과 관련해 두 번째 소송을 제기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10일(현지시간) “오는 7월 이전에 백신 9000만 회분을 공급하라”며 벨기에 브뤼셀 법원에 새로운 소송을 제기했다.
1분기에 이미 공급한 3000만 회분에 더해 총 1억2000만 회분을 공급하라는 요구다.
특히 이번 소송오로 아스트라제네카에 벌금이 부과될 수도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EU 측은 “이번 소송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측에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면서 “다만 소송의 목적은 처벌이나 벌금이 아니라 백신이 제대로 공급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U는 이미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공급 지연과 관련해 소송을 제기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3억회분을 공급하기로 한 계약을 위반했다는 이유에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당초 올해 3월까지 약속했던 1억2000만 회분 대신 3000만 회분만 공급했다. 2분기엔 1억8000만 회분을 공급하기로 했었는데 이후 7000만 회분으로 줄였다.
EU측 관계자는 AFP에 현재 공급 속도가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첫 번째 제기한 소송 심리는 이달 26일에 열린다. 판결은 6월 말 이전에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두 번째 소송 심리는 9월24일로 예정돼 있으며 재판이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외신들은 전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오늘의 운세/7월 7일]
6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9% 급락…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
“與 적통논란 ‘파묘’ 시작…멱살잡이 날지도”[황형준의 법정모독]
“고소장 아니다”…유튜버 유승준이 웃으며 개봉한 상자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