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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호주서 ‘정의를 위한 여성의 행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3-16 03:09
2021년 3월 16일 03시 09분
입력
2021-03-16 03:00
2021년 3월 1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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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에서 성폭행 의혹이 불거진 크리스천 포터 연방 법무장관의 사퇴와 정치권 성폭력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시민들은 “성폭력 문제에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며 분노했다. 2019년 의회 근무 시절 동료 직원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폭로한 브리트니 히긴스 씨도 이날 집회에 참석했다.
시드니=AP 뉴시스
#호주
#정의
#여성의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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