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우치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할 순 없어”
뉴시스
입력
2020-08-19 17:42
2020년 8월 19일 1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주는 백신 접종 의무화에 '전국민 무료'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은 18일(현지시간) “국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접종을 의무화할 순 없다”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그는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 포럼에서 “만약 일반 국민 중 백신을 거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때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는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의 코로나19 백신 의무화 발표와 정반대되는 발언이다.
모리슨 총리는 이날 멜버른의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백신을 최대한 의무화해 95%의 접종률을 목표로 하겠다”고 발언했다.
그는 “올해 말, 혹은 내년 초 영국 옥스퍼드 대학이 백신 개발에 성공한다면 이를 2500만명의 호주 국민에 모두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호주는 전날인 17일 옥스퍼드 대학과 공동으로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인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우선 공급계약을 맺었다.
다만 파우치는 “국민에 접종을 강요할 수는 없다”면서도 “2021년에는 원하는 사람을 위한 충분한 (백신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미 약물을 제조하는 과정은 영향을 발휘하기 위한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며 “좋은 소식은 만약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게 밝혀진다면, 이미 우리에겐 충분한 양이 미리 준비돼 있다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해룡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이재명 대통령과도 각 세워
보험사기가 가족 사업?…자녀까지 태우고 22차례 고의 교통사고
불륜 의혹에 사퇴한 日여시장…여성들 지지로 보선서 부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