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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백악관 오브라이언 “중국행 WHO팀에 미국 일원 있어”
뉴시스
입력
2020-02-06 01:05
2020년 2월 6일 0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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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종코로나 억제 도울 모든일 하겠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5일(현지시간) 중국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억제를 위해 도울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이날 워싱턴D.C.에서 해외국 대사들과 함께 한 행사에서 우한 폐렴에 대해 “매우 위험하고 우려스러운 바이러스”라고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미국은 (바이러스의)억제를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한다. 우리는 중국인들을 위해 거기 있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며칠 사이 몇몇 아주 조짐이 좋은 소식들이 있었다. 중국이 세계보건기구(WHO)를 자국 안으로 받아들여 중국인들이 겪고 있는 이 끔찍한 위기를 다루는 일을 돕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WHO 팀에는 미국 일원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라며 “미국은 중국과 소통하면서 우리가 준비돼 있으며 중국의 이번 전염병 대응을 돕기 위한 모든 일을 할 것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WHO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에 국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파견할 예정이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앞서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과 중국이 외교와 보건 채널을 통해 현 상황에 관해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객관적이고 정당하며 차분하고 합리적인 견해를 취하며 과잉 대응을 자제하길 바란다”며 “중국의 노력을 존중하고 협력하며 중국 및 나머지 국제사회와 협력해 전염병과 싸우고 세계 공중 보건 안보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런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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