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확진자 1명의 캄보디아 총리, “나를 따라 마스크 따위 쓰지 말라”
뉴시스
입력
2020-01-30 19:54
2020년 1월 30일 1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캄보디아의 훈 센 총리는 국민들에게 중국의 신종 코로나 감염증을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촉구하면서 마스크를 쓰고 있는 것이 목격되는 기자들이나 공무원들을 발로 차 내쫓아 버리겠다고 위협했다.
현재 캄보디아는 우한을 방문했던 자국민 한 명이 ‘우한 폐렴’ 확진자로 판명된 상태다.
AP 통신에 따르면 훈 센 총리는 30일 텔레비전 생중계 연설에서 “우리 국민들이 직면하고 있는 진짜 병은 소셜 미디어 상의 부정확한 정보에 바탕을 둔 공포”라면서 겁을 먹지 말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총리인 내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왜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것이냐”고 일갈했다.
페이스북 계정 활동이 활발한 훈 센은 이 소셜 네트워크의 캄보디아 플랫폼에 퍼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거짓 정보를 혹독하게 비난해왔다고 AP는 전했다.
신종 코로나 감염증에 관한 훈 센의 이런 ‘과감한’ 무시와 자신감은 과학적 지식보다는 그가 노골적으로 드러내온 친 중국 성향에 더 기반을 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캄보디아와 접한 베트남에서는 중국에 간 적이 없는 사람이 감염된 2차 전염이 맨처음으로 확인되었으며 또 서쪽으로 접한 태국에서는 외국 경우로 가장 많은 15명이 확진되었다. 싱가포르도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어난 상황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주 전역에 ‘無규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
광양 산불 진화 작업 난항…국가소방동원령 발령
팔란티어 CEO 다시 만난 정기선 “전략적 AI 파트너십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