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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정상회의서 北비핵화 다자간 체제 협의 가능성”
뉴시스
업데이트
2019-12-20 15:33
2019년 12월 20일 15시 33분
입력
2019-12-20 15:32
2019년 12월 20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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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북한전문가 "6자회담과 유사한 체제 대화 모멘텀 유지" 강조
북미 협상이 교착 상태에 있는 가운데 한중일 정상은 오는 24일 중국 쓰촨성 청두(成都)에서 열리는 회의를 통해 북한 비핵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자간 협의 체제에 관해 논의할 가능성이 크다고 관영 영자지 글로벌 타임스가 20일 보도했다.
매체는 추이즈잉(崔志鷹) 중국 상하이 퉁지(同濟) 대학 아시아 태평양 연구센터 한반도 연구실 주임을 인용해 한중일 정상회의에선 북핵 6자회담과 비슷한 다자간 협의체를 놓고 의견을 교환할 공산이 농후하다고 전했다.
추이즈잉 주임은 한중일 경우 연말 북한의 일방적인 협상 시한이 다가오면서 고조하는 한반도 긴장에 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6자회담 재개 여건이 아직 조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유연성이 중요하다면서 추이 주임은 이런 다자간 협의체제가 대화 모멘텀을 유지하는데 되도록이면 많은 당사국을 관여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이 주임은 다자간 협의체제가 북한과 미국이 중재국들과 함께 서로 마주 앉게 하는 이상적이고 효과적인 방식이라며 또 다른 접근 방법으로는 일본과 한국이 북미와 별도로 회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반도를 둘러싸고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는 지난 17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대북제재 일부를 해제하자는 결의안을 제출했다. 결의안은 남북한 철도와 도로에 관한 협력 사업을 허용하자고 제안했다.
추이 주임은 이런 교통 프로젝트가 남북한 관계를 증진하고 한반도를 안정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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