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머스크 아이 낳은 인플루언서 “내 나체 딥페이크 안돼” 그록에 소송
뉴스1
입력
2026-01-16 11:43
2026년 1월 16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나치게 위험하게 설계돼”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소셜미디어 X 갈무리)
일론 머스크의 아이를 낳은 한 인플루언서가 머스크의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이 자신의 딥페이크 성적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보수 성향 인플루언서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는 그록 개발사인 머스크 소유의 xAI를 상대로 그록이 “지나치게 위험하게 설계됐다”며 사회적 폐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세인트 클레어는 그록이 자신을 도용한 딥페이크 이미지를 생성하지 못하도록 해달라며 임시 금지명령도 요청했다.
세인트 클레어는 소장에서 xAI가 어린 시절을 포함해 자신의 “나체와 성적 이미지를 계속 제작하고 있다”며 “해당 이미지를 소비하는 사람들로부터 스스로 보호할 수 없다는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
소장은 세인트 클레어가 거주하는 뉴욕 카운티에 접수됐고, 사건은 연방 법원으로 이송됐다.
xAI는 이날 텍사스에서 세인트 클레어가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회사의 서비스 약관을 위반했다며 맞소송을 냈다.
xAI의 변호사는 소장에서 세인트 클레어가 계정을 만들 때 회사의 서비스 약관에 동의했으며 약관은 분쟁을 텍사스 법원에 제기하도록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머스크는 여성 4명과 14명의 자녀를 둔 걸로 알려진다. 첫 부인인 작가 저스틴 윌슨과의 사이에서 6명의 자녀를 뒀으며 캐나다 출신 가수 그라임스와는 자녀 3명을 낳았다. 머스크가 설립한 뇌과학기업 뉴럴링크의 임원인 시본 질리스에게선 4명의 자녀를 얻었다.
세인트 클레어는 지난해 2월 머스크의 아이를 낳은 사실을 공개하고 머스크에게 친자 확인과 양육비 청구 소송을 걸었다. 재판 과정에서 법원의 명령으로 실시된 친자 검사 결과 세인트 클레어가 낳은 아들은 머스크의 친자일 확률은 99.9999%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6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7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8
미스 이란 주장 반박한 외교부 “인도적 지원 전용 가능성 없다”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6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7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8
미스 이란 주장 반박한 외교부 “인도적 지원 전용 가능성 없다”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할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양도세 중과 피하려 급매”…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7개월만에 하락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