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홍진경, 20년 뒤 로봇 대체 현실에 깜짝…“AI가 유튜브 진행”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6 12:30
2026년 1월 16일 12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인공지능(AI) 발전 속도 얘기를 듣고 무서워했다.
그는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올라온 영상에서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를 초대해 대화를 나눴다.
김 교수는 “지금 AI가 코딩을 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판교에 있는 많은 회사가 신규 개발자를 채용하지 않는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인공지능이 스스로 자율성을 확보할 수도 있다. 지금 인공지능이 어떤 기술력으로 되는지 100% 모른다”고 했다.
홍진경이 “전 챗지피티(ChatGPT)한테 반말한다”고 하자 김 교수는 “혹시라도 나중에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할까봐 전 존댓말을 쓴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젠 지능을 가진 기계가 등장해서 인간이 경쟁력이 없다”며 “인생 스토리가 가치가 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아마 20년 후엔 진경님 모습으로 만든 로봇이 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거다. 안 될 이유가 하나도 없다”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대한민국에는 연예계라는 콜로세움이 하나 있다”며 “모든 댓글에 좋아요와 싫어요가 있다. 본인만의 독립적인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나라이기 때문에 타인의 고통을 경험하려는 욕구가 제일 높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4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5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6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7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8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9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10
김주애, 시민들 껴안으며 이례적 스킨십…후계 구도 굳히기?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8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9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10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4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5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6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7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8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9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10
김주애, 시민들 껴안으며 이례적 스킨십…후계 구도 굳히기?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8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9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10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美 증시 투자로 ‘잭팟’… 지난해 평가이익 43조 올려
내 아이 세뱃돈 어디 맡길까…우대금리-보험혜택-만기 등 살펴야
상다리 휘어지는 차례상? “그건 제사상…차례·제사 구분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