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법원, 전처 노출사진 유포한 남성에게 39억원 배상 판결
뉴시스
업데이트
2019-08-27 18:21
2019년 8월 27일 18시 21분
입력
2019-08-27 18:20
2019년 8월 27일 1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스캐롤라이나주 최초의 '리벤지포르노' 관련 배심원 평결
한 미국인 남성이 전 부인의 노출 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하고 인신공격했다가 320만달러(약 39억원)를 배상하게 됐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법원 배심원단은 엘리자베스 앤 클라크가 전 남편이자 미 육군 소령인 애덤 클라크와 그의 새 여자친구인 미 육군 중령 킴벌리 레이철 배럿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과 리벤지 포르노 관련 소송에 이같이 평결했다.
AP통신이 인용한 지역 매체 페이엣빌 옵서버에 따르면 이번 소송은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리벤지포르노 관련 배심원 평결이다.
앤 클라크는 전 남편이 노출이 심한 자신의 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한 것은 물론 자신이 섭식장애를 갖고 있다는 등의 거짓말을 퍼트렸다는 혐의로 고소했다. 그는 전 남편이 자신을 스토킹했다고도 주장했다.
한편, 레이철 배럿은 애덤 클라크와의 부적절 관계 및 앤 클라크와 그 자녀들의 의료기록을 열람한 혐의 등으로 별도 군사재판을 받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오늘의 운세/6월 24일]
3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4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5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6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오늘의 운세/6월 24일]
3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4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5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6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법원, ICE 시설 폭력 시위 연루 8명 중형…최대 100년형
“이제 제법 판다 같죠?”…아기 판다, 3주만에 몸무게 4배 늘며 ‘폭풍 성장’
FIFA 회장 “트럼프, 월드컵 결승전 참석해 우승 트로피 전달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