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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전세계 억만장자 2153명 발표, 한국인은 40명…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06 09:55
2019년 3월 6일 09시 55분
입력
2019-03-06 09:42
2019년 3월 6일 09시 4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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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브스 홈페이지 갈무리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전세계 억만장자 2153명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한국인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 40명이었다.
포브스는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자산 10억 달러(약 1조1265억 원) 이상을 보유한 전 세계 억만장자 2153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1위는 1310억 달러(약 147조5000억 원)를 보유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 제프 베이조스였다. 제프 베이조스는 2년 연속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 부호’ 자리를 유지했다.
2위는 965억 달러(약 108조6500억 원)를 보유한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였다. 2014~2017년 4년간 1위를 했던 빌 게이츠는 지난해 제프 베이조스에게 세계 최고 부호 자리를 넘겼다.
▲3위는 워런 버핏, 825억 달러(약 92조8950억 원) ▲4위는 베르나르 아르노, 760억 달러(약 85조 5760억 원) ▲5위는 카를로스 슬림 일가, 640억 달러(약 72조640억 원)였다.
한국인 중 가장 높은 순위에 랭크된 인물은 65위를 기록한 이건희 회장이었다. 이 회장은 169억 달러(약 19조 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어 ▲181위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81억 달러(약 9조1214억 원) ▲215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69억 달러(약 7조7700억 원) ▲244위 김정주 NXC 대표, 65억 달러(약 7조3196억 원) ▲452위 정몽구 현대차 회장, 43억 달러(약 4조8422억 원) 순이었다.
사진=포브스 홈페이지 갈무리
포브스가 발표한 억만장자 2153명은 지난해 같은 조사 때보다 55명이 적은 숫자다. 지난해에는 2208명의 억만장자가 선정됐다. 이들이 보유한 자산 합계도 지난해보다 4000억 달러 줄어든 87조 달러를 기록했다.
억만장자를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는 609명의 이름을 올린 미국이었다. 한국 억만장자는 40명이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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