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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 국경 넘으려는 이민자들에 최루가스 발사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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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7 03:16
2018년 11월 27일 03시 16분
입력
2018-11-27 03:00
2018년 11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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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미국 캘리포니아와 국경을 접한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중미 출신 이민자들이 수건으로 코와 입을 가린 채 최루가스를 피해 달아나고 있다. 미 국경수비대는 이민자들이 멕시코 경찰 저지선을 뚫고 국경을 넘으려고 시도하자 최루가스를 발사했다. 이날 중미 이민자 수백 명은 “우리는 범죄자가 아니다. 우리는 국제 노동자들이다”라고 외치며 미 국경을 향해 행진했다.
티후아나=AP 뉴시스
#중미 출신 이민자들
#최루가스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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