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불탄 승용차가 다리에 대롱대롱…대체 무슨일? 시민들 ‘깜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4 15:42
2018년 5월 4일 15시 42분
입력
2018-05-04 15:21
2018년 5월 4일 15시 21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트위터
사진출처=트위터
사진출처=트위터
사진출처=트위터
캐나다 토론토의 한 대교 아래 불에 그을린 자동차가 매달려있는 모습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현지시간) CTV뉴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8분께 토론토 돈 밸리 파크웨이(Don Valley Parkway)에 있는 밀우드 로드 대교(Millwood Road bridge)에 승용차가 매달려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이 구조대와 함께 출동해보니 자동차는 와이어 한 가닥에 묶인 채 수십 미터 높이의 다리 하부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었다.
경찰이 차량을 바닥으로 내려 살핀 결과 내부는 텅 빈 채 불에 탄 흔적이 있었으며, 탑승자는 없는 상태였다.
토론토 경찰은 "처음엔 영화 촬영이나 스턴트 용으로 차량을 매단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면서 "조사 결과 당국에 접수된 스턴트 촬영 신고나 허가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 대교는 토론토에서 가장 통행량이 많은 다리 중 하나로, 경찰은 누군가 사람들을 놀라게 하려는 의도로 장난을 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난 2008년에도 브리티시 콜롬비아 공대생들이 자동차를 라이온스게이트 다리에 매단 적이 있다.
토론토 경찰청은 성명을 통해 "현재까지 이 사건은 의도된 장난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아파트 단지서 7세 여아 차에 치여 숨져…“주차 차량 사이서 튀어나와”
4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김용남 “보좌진에 화냈던 건 맞지만 폭행은 아냐…미숙함 사과”
7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8
‘조진웅 소년범 전력’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무혐의 처분
9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10
다카이치 총리, 대구공항 도착…李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5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6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7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아파트 단지서 7세 여아 차에 치여 숨져…“주차 차량 사이서 튀어나와”
4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김용남 “보좌진에 화냈던 건 맞지만 폭행은 아냐…미숙함 사과”
7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8
‘조진웅 소년범 전력’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무혐의 처분
9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10
다카이치 총리, 대구공항 도착…李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5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6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7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D-체크] 전재수 “부산 글로벌법, ”尹때와 상황 달라“… ‘5극3특’ 전략 따라 보완 준비 vs 박형준 ”대통령 한마디에 논의 전면 중단“… 李 포퓰리즘 지적뒤 처리 제동
김용남 “보좌진 폭행? 화낸 건 사실, 사실관계 과장”…국힘 “사퇴하라”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