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기준금리 동결…뉴욕증시 상승 마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2 08:15
2016년 9월 22일 08시 15분
입력
2016-09-22 08:13
2016년 9월 22일 08시 1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재닛 옐런/동아DB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1일(현지시각)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동결 소식에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이날 올해 6번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현 기준금리인 0.25%∼0.50%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의결권을 가진 위원 10명 중 7명이 동결을 지지했고, 3명이 인상에 손을 들었다.
재닛 옐런 미 연준 의장은 “물가상승률이 계속 2%에 못 미치고 있다”면서 “우리의 목표에 좀 더 부합하는 지표들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의 2분기 성장률이 전년 대비 나쁘지 않아 9월 금리가 인상되는 게 아니냐는 전망도 나왔지만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아직 확고하진 않은 만큼 초저금리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국 고용과 소매 판매 지표가 연준 예상에 못 미쳐 미국 대선 이후인 올 12월쯤 금리가 인상되지 않겠냐는 전망도 나온다.
한편,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함에 따라 위험 자산인 주식은 상승 마감 했다.
2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3.74포인트(0.90%) 상승한 18,293.7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3.36포인트(1.09%) 높은 2,163.1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3.83포인트(1.03%) 오른 5,295.18에 장을 마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9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0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10
경찰, ‘출판기념회 논란’ 서영교 무혐의 처분…“축하 행사일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9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0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10
경찰, ‘출판기념회 논란’ 서영교 무혐의 처분…“축하 행사일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할리우드 반발 부른 AI 배우, 영화 주연 꿰찼다
카타르 월드컵 16강 이끈 벤투 “韓대표팀 다시 맡고 싶다”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 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