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시리아 정부-러시아, 반군 요충지 공세 강화…평화회담 25일까지 일시 중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4 09:08
2016년 2월 4일 09시 08분
입력
2016-02-04 08:57
2016년 2월 4일 0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리아 정부 러시아
사진=채널A
시리아 정부-러시아, 반군 요충지 공세 강화…평화회담 25일까지 일시 중지
시리아 정부군 측과 러시아가 반군의 주요 점령지 공세를 강화하면서 유엔이 주관하는 평화회담도 일시 중단됐다.
스테판 데 미스투라 유엔 시리아 특사는 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취재진에게 시리아 평화회담이 25일까지 일시 중단됐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뿐 아니라 이해 당사자들도 회담에 앞서 아직 더 해야 할 일이 남아있어 일시 중단을 결정했다”면서 “이는 회담의 끝도 아니고 실패도 아니다”고 말했다.
시리아 최대 반정부 세력인 ‘최고협상위원회(HNC)’의 리아드 히잡 대표는 반군 측 요구 사항이었던 정부군 포위 지역에 대한 인도적 지원 없이는 회담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날에도 시리아 정부를 지원하는 러시아가 반군 장악지를 겨냥해 수백차례 공습을 벌인 것에 반발, 회담 참석을 거부한 바 있다.
이에 시리아 정부 측 대표인 바샤르 알자파리 주유엔 대사는 “반군 측은 제네바 도착 이후 계속 유엔 특사와의 어떤 회담도 거부해왔다”고 지적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5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6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7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5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6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7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바로 법안 낸 與 강경파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3379km 美횡단, 카메라 7대로 물류의 공식을 바꾼 91년생[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